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제주시제주시 탐라도서관에서는 6월 북토리 주제 ‘아파트’와 관련한 정소현 작가의 『가해자들』 대면 북토크를 오는 6. 18.(토) 14:00에 개최한다.
북토리(Booktory)는 제주시민이 월별 주제에 대한 다양한 책을 접하고 작가와의 북토크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달 북토리 주제 ‘아파트’와 관련한 책 20권은 6월 한 달간 도서관 로비에 전시되며, 문헌정보관 및 어린이자료실에서 대출할 수 있다.
정소현 작가는 200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양장 제본서 전기」 당선을 시작으로 소설집 『너를 닮은 사람』, 『품위 있는 삶』을 펴냈으며, 젊은 작가상과 김준성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가해자들』은 ‘층간소음’이라는 키워드 아래 이웃 주민들이 가진 각자의 아픔과 고통을 담아낸 중편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