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사진=대구광역자활센터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는 대구광역시지역자활센터협회(협회장 손수진)와 함께 ‘2022 상반기 대구자활별별순회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대구자활별별순회장터는 대구광역시, 대구 북구청 및 남구청이 후원하며, 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 대구남구지역자활센터가 주관하고 대구 7개(중구, 동구, 서구, 수성, 달서, 달서행복, 달성) 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진행한다.
이번 상반기 별별순회장터는 6월 9일(목) 대구 북구청 광장에서 1차 대구자활별별순회장터가 개최됐으며, 6월 21일(화) 대구 남구청 야외주차장에서 10시부터 17시까지 2차 대구자활별별순회장터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자활센터는 이번 ‘대구자활별별순회장터’를 통해 코로나19로 매출 감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대구 지역 자활사업이 한층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