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소장 김혜란)는 3월 10일~11일 양일간 울산대학교 교내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구축하...
▲ 사진=광주광역시청광주광역시가 구급차 운용 실태를 일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광주시·자치구·광주응급의료지원센터가 합동으로 13일부터 20일까지 의료장비·의약품·시설 및 인력기준 등 준수여부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대상은 구급차 224대(의료기관 159대, 소방서 30대, 보건소 8대, 교도서 1대, 응급환자이송업 26대)다.
주요 점검사항은 ▲구급차의 의료장비 구비 등 장비·인력 기준 준수 ▲구급차 용도외 사용 여부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인력 이중 등록 여부 ▲신고(허가) 필증 및 이송처치료 요금표 부착 여부 ▲운행기록대장·출동 및 처치 기록지 3년간 보존 여부 등이다.
광주시는 현장점검을 통해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반사항이 적발된 기관은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할 계획이다.
홍상의 시 감염병관리과장은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구급차량 운용실태를 점검해 응급환자 이송 서비스의 질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