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삼성전자삼성전자 Neo QLED 8K를 비롯한 2022년형 스마트TV와 스마트 모니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Xbox)의 인기 클라우드 게임을 이달 말부터 즐길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9일(미국 현지 시각 기준) 클라우드 게임에 관한 협약을 맺고 TV 업계 최초로 ‘엑스박스 게임 패스(Xbox Game Pass)’ 서비스를 ‘게이밍 허브’를 통해 제공한다.
게이밍 허브는 삼성 스마트TV에서 새롭게 제공되는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 연동 서비스로, 기존 ‘스마트허브’에 게임 전용 섹션을 신규로 제공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게이밍 허브는 △여러 종류의 게임 앱 △최근에 실행한 게임 △인기 게임 △추천 게임 등을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게임을 바로 선택해 실행할 수 있다. 게임 관련 동영상을 탐색하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멀티태스킹도 지원한다.
특히 게이밍 허브를 통해 사용자는 별도의 기기 구매 없이 다양한 게임 업체의 스트리밍 게임을 삼성 스마트TV와 스마트 모니터를 통해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원진 사장은 “엑스박스는 모든 거실에서 최고의 클라우드 게임 경험을 제공하려는 삼성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필수적인 파트너”라며 “하드웨어 개선은 물론, 편의성과 사용성을 대폭 개선한 2022년형 스마트TV로 스포츠 생중계를 보거나 스트리밍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과 같이 더욱더 자연스럽고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