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양평군청강하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이철훈, 부녀회장 이봉순)에서는 6월 9일 꽃길가꾸기, 하천변환경정화활동 및 3R 자원모으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아름다운 자연환경 보존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남한강에 유입되는 하천변의 쓰레기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협의회 30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덕천 일원에서 하천변의 쓰레기 수거, 꽃길가꾸기 및 고철, 책, 폐지, 빈병 등의 폐자원을 정리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철훈 협의회장과 이봉순 부녀회장은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깨끗한 강하면을 만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