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제주시제주보건소(소장 이민철)는 「구강보건의 날(6.9)」을 맞아 탐라광장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가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의‘9’를 숫자로 바꿔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6월 9일 오후 2시부터 탐라광장 행사장에서는 올바른 칫솔질 교육, 구강건강 상담, 치면세균막 검사, 시린 이와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양치용액 배부 등을 통해 평상시 구강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제공한다.
제주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건강한 구강 관리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