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하남시는 위례·감일지구와 하남C구역 내 공동주택 건설현장 6곳을 대상으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한다.
시는 매년 4회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품질 확보 등을 위해 하남소방서, 건축시공·토목 등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공상태, 자재 품질관리, 감리원 구성 및 운영 등이다. 특히 이번에는 여름철 우기‧폭염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관리와 근로자 쉼터 운영 등을 추가로 점검한다.
이태민 주택과장은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감리업무 수행실태 점검을 실시해 각종 안전사고와 품질저하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