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국토교통부국토교통부가 오늘 이원재 차관 주재로 ‘LH 혁신 점검 TF’ 회의를 열고 국민 신뢰 회복과 주거생활 향상이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더 강도 높은 LH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에는 국토부와 기획재정부, 민간전문가, LH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6월 국토부는 LH 혁신 방안을 발표하고 투기 방지를 위한 통제장치 마련과 인력 구조조정 등의 조치를 해왔다.
또 24개 사업을 이관 또는 폐지해 정원의 10% 감축하는 구조조정을 시행했다.
이 같은 혁신 방안에 더해 국토부는 향후 매년 LH 임직원의 부동산 거래를 조사하고,투기·갑질 등 비위행위에 대한 관리도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LH 조직에 대한 본질적인 개혁을 위해 인사·노무·재무 등 경영 여건 등에 대한 용역을 진행한 뒤 기능과 인력 개선 방안을 올해 안에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핵심 기능 외 신규 출연·출자사업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기존 출자회사도 사업 목적을 이미 달성하거나 다년간 손실이 누적된 경우 청산, 지분매각 등을 통해 정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원재 국토부 1차관은 “LH 혁신방안은 단순히 LH 차원의 국민 신뢰 회복에 그치지 않고 부동산 정책, 그리고 공공부문 전체에 대한 신뢰와 직접 결부되어 있다”며, “보다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