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The White House 트위터세계적인 K-팝 그룹 방탄소년단 7명이 백악관 브리핑룸을 찾았다.
아시아계와 태평양 원주민의 달 5월을 맞아 바이든 대통령의 초청으로 코로나 기간 미국에서 큰 사회문제로 떠오른 반 아시아계 증오범죄 근절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이다.
한국 연예인으로는 처음으로 백악관 연단에 선 BTS는 한 명 씩 돌아가며 차별과 혐오를 없애자고 말했다.
리더인 RM을 제외하고 BTS 모든 발언은 한국말로 이뤄졌고, 미국 기자들을 위한 통역이 제공됐다.
백악관 브리핑룸에는 평소보다 두 배 이상 많은 100여 명의 기자들이 참석해 핸드폰으로 BTS의 사진을 찍으며 이들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이든 미 대통령과 BTS의 만남을 보기 위해 이곳에는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도 이처럼 전 세계에서 온 팬들이 줄을 지어 BTS를 연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