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남원시청전주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담당 교수·학생 150여명은 전공체험 활동과 진로 탐색을 위하여 5월30일부터 5월31일 남원시를 방문하였다.
남원시는 전주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학생들의 진로 및 장래 취업 설계를 위한 현장실무 견학과 지적·토목 전공정보 공유를 비롯한 지적측량 체험을 제공하여 재학생들의 학업 및 진로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현장학습에 지원하였다.
전공학과로 취업을 계획한 한 재학생은 "남원시청 한국국토정보공사 남원지사 견학을 통하여 견문과 사고의 폭을 넓히고 향후 취업 대한 자신감과 학과 전공에 대하여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흡족해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원시 관계자는 “전라북도 주관 2021년 지적·토지정보 업무 최우수기관인 남원시의 행정능력과 지적·토지 전문 기술·정보를 도내 유일한 지적토목학과 학생과 같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하여 지역인재 관심도 제고를 통한 지역 일자리 및 향후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