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남원시청전주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담당 교수·학생 150여명은 전공체험 활동과 진로 탐색을 위하여 5월30일부터 5월31일 남원시를 방문하였다.
남원시는 전주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학생들의 진로 및 장래 취업 설계를 위한 현장실무 견학과 지적·토목 전공정보 공유를 비롯한 지적측량 체험을 제공하여 재학생들의 학업 및 진로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현장학습에 지원하였다.
전공학과로 취업을 계획한 한 재학생은 "남원시청 한국국토정보공사 남원지사 견학을 통하여 견문과 사고의 폭을 넓히고 향후 취업 대한 자신감과 학과 전공에 대하여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흡족해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원시 관계자는 “전라북도 주관 2021년 지적·토지정보 업무 최우수기관인 남원시의 행정능력과 지적·토지 전문 기술·정보를 도내 유일한 지적토목학과 학생과 같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하여 지역인재 관심도 제고를 통한 지역 일자리 및 향후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