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애큐온애큐온이 ESG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등 ESG 경영을 강화한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은 30일 전 임직원이 비대면으로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날 애큐온은 ‘애큐온! ESG ON’ 슬로건과 ‘지속 가능한 내일을 향한 금융’ 비전하에 △친환경 경영 확대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 등 3대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와 이호근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는 양사 임직원을 대표해 ‘ESG 경영 선언문’을 공동 서명하고, 전 임직원이 고객 및 이해관계자를 위해 ESG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복합금융기업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애큐온은 친환경 경영 시스템 도입과 기후변화 대응에 나서고 포용적 금융과 지역사회 기여를 확대하며, ESG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9가지 과제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