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철원군청철원군 택시 운임이 5월 31일 0시부터 인상된다.
이번 조정은 지난 4월 강원도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택시 운임․요율 조정사항을 강원도가 통보함에 따라 지난 5월 12일 철원군지방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실정을 고려한 거리운임 조정을 의결하였다.
5월 31일 부터는 기본운임 2㎞ 3,500원에서 3,800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2㎞를 초과해 운행할 경우 적용되는 거리운임과 시속 15㎞ 이하로 주행할 경우 적용되는 시간운임이 함께 적용되는 복합할증요금은 133m당 180원에서 200원으로 조정된다.
다만, 심야할증(00:00~04:00)과 군계외 할증(사업구역외 운행), 호출료는 종전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철원군 택시 요금 인상은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이며, 최근 지속적인 유류비 인상과 코로나19로 인한 이용객 감소 등에 따른 택시운송사업 종사자의 경제적 실정을 고려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