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팔꿈치 통증 우려를 씻고 6월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토론토 구단은 3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내달 2일 화이트삭스전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예고했다.
올 시즌 5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5.48의 성적을 거둔 류현진은 화이트삭스전을 통해 시즌 3승과 함께 4점대 평균자책점 진입을 노린다.
류현진은 화이트삭스전에서 한국 선수 두 번째로 MLB 개인 통산 1천 이닝 달성도 노린다.
그는 현재 999⅓이닝을 소화하고 있어서 무리 없이 1천 이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MLB에서 1천 이닝 이상을 던진 한국 투수는 박찬호(은퇴)뿐으로 1994년부터 2010년까지 총 1천993이닝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