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경기도뉴스포털경기도농업기술원이 26일 도내 ‘대학4-H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4-H회원의 경기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내년부터 진행할 농기원-대학4-H회 간 연계사업 현황 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4-H는 두뇌(head)·마음(heart)·손(hand)·건강(health)의 이념을 가진 청소년단체다. 국내에서는 각각 지(智), 덕(德), 노(勞), 체(體)로 번역해 사용하며, 이 네 가지 이념에 따라 미래 인재 양성 등을 통한 농업·농촌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도 대학4-H회’는 한경대학교, 중앙대학교, 중부대학교 등 3개 학교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 163명이 활동 중이다.
간담회에서는 ▲대학4-H회원 경진대회 추진 ▲농업·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1대학 4-H회 1과제활동 지원 사업 등에 대해 설명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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