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 환자 수가 엿새째 10만 명대로 감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지난 25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에서 10만 460여 명의 발열자가 새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망자는 1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 69명을 기록, 치명률이 0.002%라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지금까지 누적 발열자는 모두 327만 여 명이며, 이 가운데 303만 7천여 명이 완쾌됐다고 덧붙였다.
국내 전문가들은 북한의 발표치를 검증할 방법은 없다면서도 통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 북한 관영매체들은 코로나19 전파 상황이 대체로 급한 불은 끈 상태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