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 환자 수가 엿새째 10만 명대로 감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지난 25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에서 10만 460여 명의 발열자가 새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망자는 1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 69명을 기록, 치명률이 0.002%라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지금까지 누적 발열자는 모두 327만 여 명이며, 이 가운데 303만 7천여 명이 완쾌됐다고 덧붙였다.
국내 전문가들은 북한의 발표치를 검증할 방법은 없다면서도 통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 북한 관영매체들은 코로나19 전파 상황이 대체로 급한 불은 끈 상태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