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양평군청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삼현) 축산과에서는 군내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5월 26일 동자개 생산업체와 계약을 맺고 치어 136천마리를 관내 남한강에 방류했다.
동자개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개체수가 줄어들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방류한 어린 동자개는 저수지나 하천 등 자연에서 2~3년 정도 성장하여 전장 15~17cm의 크기의 어른 동자개가 된다.
동자개는 등에 가시가 돋아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조용한 밤에 하천이나 저수지에서 ‘빠각빠각’하는 소리를 내 지역에선 일명 ‘빠가사리’로 불리운다.
양평군은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존과 자원조성을 위해 관내 남한강에 약 7년만에 고부가가치 어종인 동자개를 방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