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손흥민 페이스븍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토트넘)이 생애 두 번째 EPL '올해의 골' 수상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25일(현지시간) EPL 사무국이 공개한 2021-2022시즌 '올해의 골' 후보 10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일 레스터 시티와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34분에 터뜨린 골이 후보로 올랐다.
당시 손흥민은 데얀 쿨루세브스키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전매특허인 왼발 감아차기 슛으로 볼을 골대 왼쪽 상단 구석에 꽂았다.
손흥민이 '올해의 골'을 수상하면 2019-2020시즌에 이어 2번째로 이 상을 받게 된다.
손흥민은 2019-2020시즌에는 번리를 상대로 넣은 이른바 '70m 질주 원더골'로 수상했다.
손흥민은 이 골로 가장 멋진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국제축구연맹(FIFA) 푸슈카시상을 받기도 했다.
손흥민 외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시티),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 대니 잉스(애스턴 빌라), 윌프리드 자하(크리스털 팰리스) 등이 후보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