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 PUMA SE푸마(PUMA) 홍보대사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골키퍼 얀 오블락(Jan Oblak)과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 소속 드라이버 카를로스 사인츠(Carlos Sainz)가 서로의 세계를 체험하며 도전의식을 북돋았다.
두 선수는 스포츠 기업 푸마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마드리드 ’고 카트 레이스(Go Cart Race)’에서 만나 축구와 레이싱을 향한 열정을 이야기했다.
푸마가 후원하는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 소속 드라이버 카를로스 사인츠와 푸마 홍보대사 얀 오블락은 축구와 모터스포츠에 대한 서로의 열정을 공유했다.
카를로스는 모국의 팬들 앞에서 레이스를 펼치는 것은 언제나 많은 즐거움을 주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말한다.
그는 ”홈 경기는 늘 도움이 된다“며 “물론 압박감이 크고 매우 바쁘지만, 좋은 기분으로 현장에서도 큰 활력을 얻을 수 있어 더 즐겁다”고 밝혔다.
얀은 팬과 팀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떤 스포츠든 훌륭한 팀이 뒷받침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좋은 팀이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은 축구에서도 마찬가지”라며 “한 선수는 많은 것을 바꿀 수 없으므로 모두가 한데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