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23일 도쿄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한 공조 방침을 확인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에 따르면 양국 정상은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이나 국제법을 거스르는 중국의 강압적인 행동 증가 등 안보상의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들은 첨단 기술, 공급망, 청정에너지 등의 새로운 과제에서도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일본의 방위력을 증강하겠다는 기시다 총리의 결심과 일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에 대응해 보여준 지도력을 평가했다고 백악관은 덧붙였다.
기시다 총리는 집권 자민당이 사실상의 적 기지 공격 능력인 이른바 ‘반격 능력’ 보유를 제안한 가운데 방위력을 대폭 증강한다는 계획을 회담에서 바이든 대통령에게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