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마포구는 아기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집으로 방문하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던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을 지난 4월부터 대면 사업으로 전환했다.
서울시 모든 아동의 공평한 출발을 보장하기 위해 시작한 이번 사업으로 마포구에 주소지를 둔 20주 이상 임신부부터 만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가정 방문 서비스는 출산 후 6주 이내 1회 방문하는 ‘보편방문’과 영유아가 만2세가 될 때까지 총 25회 방문하는 ‘지속방문’으로 구성돼 있다.
서비스 내용은 ▲산전·산후 우울검사 ▲산모와 신생아 건강평가 ▲모유수유 교육 ▲신생아 돌보기 ▲아기 울음과 수면 문제 교육 등이다.
또한 우울증, 가정 폭력 경험 등 고위험군 가정에는 맞춤형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영유아 가정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