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현지시각 17일 기준 미국의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만 732명이다.
뉴욕타임스 자료에 따른 건데, 오미크론 대확산이 수그러들던 2월 말 이후 석 달 만에 다시 10만 명을 넘겼다.
2주 전과 비교하면 61%, 4월 초와 비교하면 3배나 늘어난 것이다.
자가 검사 키트로 집에서 검사하는 사람도 많은 만큼 실제 확진자 규모는 주 정부 등이 집계한 통계보다 더 클 것으로 미 언론들은 보고 있다.
로셸 월렌스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은 미국인 3명 중 한 명은 코로나 위험도가 높은 지역에 살고 있다며 방역조치 재도입을 촉구했다.
월렌스키 국장은 또 2차 코로나19 추가접종 즉 4번째 백신의 접종 자격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기세가 강해지면서 주요 회사들의 사무실 복귀에도 제동이 걸리고 있다.
뉴욕타임스의 경우 다음달 초로 예정된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 방침을 보류했고, 애플사도 23일부터 시행하려던 주 3일 출근제를 당분간 연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