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 사진=경북도청경상북도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 달 간 진행하는‘경북 동해안 대(大)바겐세일’행사의 일환으로‘경북 우수수산물 특판행사’를 진행한다.
특판 행사는 경주엑스포대공원 정문 앞에 설치된 부스에서 지역 14개 수산기업의 제품을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조리된 수산식품*을 구입해 별도로 마련된 시식공간에서 바로 맛 볼 수도 있다.
*즉석 조리식품 : 개복치 수육, 반건조‧버터구이 오징어, 자연산 가자미 물회 등
행사 기간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벤트 행사도 진행한다.
부스에서 발행하는 구매 영수증에 날인된 스탬프를 보여주면 경주엑스포대공원 입장권을 우대요금**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뽑기 이벤트에 당첨된 1등에게는 참여기업의 제품 3만원 상당의 상품을 증정하는 등 그밖에 다양한 경품들도 많이 준비돼 있다.
**당초요금 : 12,000원 → 우대요금 : 8,000원 (성인 1인 기준)
김성학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 동해안의 우수수산물과 관광명소를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거리두기가 완화로 앞으로도 수산기업들과 상생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해서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