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향후 48~96시간 내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를 감행할 수 있다고 미 정보 당국자의 분석을 인용해 CNN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우리 시간으로 오는 20일 오후 한국에 도착하는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바이든 대통령 방한 기간 동안 ICBM 시험 발사를 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돼 주목된다.
미 당국자는 "북한이 바이든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기간에 맞춰 최소 48시간에서 96시간 이내에 ICBM 발사 준비를 맞췄다"고 말했다.
위성 관측에서 파악된 발사 장소는 평양 근처라고 CNN은 전했다.
이동식발사차량(TEL)을 이용해 ICBM 발사를 해온 북한의 과거 패턴을 고려할 때 이번에도 같은 방식의 기습 발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 당국자는 북한의 ICBM 발사 준비가 임박했다는 분석이 가능한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발사 차량과, 연료 주입, 인력들의 이동 등 정황들을 포착했다고 CNN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