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한국소비자원/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홈페이지실손 보험금 미지급과 사진 사설 강습 서비스 관련 소비자 불만 상담이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지난달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 건수가
42,408건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상담 증가율은 실손 보험(270.9%)과 사진 촬영(84.9%), 각종 사설 강습 서비스(82.3%) 순으로 높게 조사됐다.
실손 보험은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과잉 진료로 판단돼 보험금 지급이 거절된 경우 등에 대한 불만이 많았고, 사설 강습 서비스는 학원 휴·폐업으로 선결제한 이용권에 대한 환급을 요청하는 상담이 많았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유사 투자 자문(1,980건)이 가장 많았으며 헬스장(1,183건), 이동전화서비스(1,079건)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