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서울시청서울시, 코로나19 기간 폐업 소상공인에 재기지원금 300만원 지급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문을 닫은 소상공인들에게 300만원의 재기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한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에게 사업 정리 비용(임차료·점포원상복구비 등)과 재창업·재취업을 위한 직업훈련비 등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 사이에 사업장을 폐업했거나 폐업할 예정인 점포형 소상공인 3000명이다.
사업자등록증 상 소재지가 서울이고,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영업한 점포형 소상공인이면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을 받으려는 소상공인은 27일까지 사업정리 및 재기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급증하면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눈물을 머금고 문을 닫기로 결정했지만 철거비용 등 여러 걸림돌로 폐업마저 쉽지 않았던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정리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