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올바른 운영관리를 위해 사전교육 및 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이용한 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의 인공 시설물 중 이용자의 신체와 직접 접촉하여 물놀이하는 시설로 주로 아이들이 즐겨 이용하는 시설이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장기간 운영이 중단되어 있었으나, 최근 정부의 실외 거리두기가 완화로 본격적인 재가동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전시에서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지역 내 아파트 바닥분수 등 37개소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관리기준 준수 상태를 점검하고, 시설물 관리자를 대상으로 운영 요령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수경시설이 본격 가동되는 6월말에서 8월초까지 금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운영 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