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양평군농업분야에서 드론에 대한 활용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친환경방제약제 살포에도 드론이 사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양평군은 12일 오전9시 용문면 삼성리에서 드론을 활용한 약제살포 시연회를 가졌다.
군은 농촌 고령화로 인한 친환경 인증농가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살포를 통하여 인증 유지에 필요한 경영비 절감을 실현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무인공동방제기(드론)를 지원하였다.
드론을 활용한 방제 작업 시 2명의 노동력과 10분 내 작업완료 가능함으로써 노동력과 방제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이번 드론 활용 친환경약제 살포는 양평군에서 처음 시도된 것으로, 고령화에 접어든 상황에서 의미가 크므로 드론 약제살포 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앞으로도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재배, 시비살포, 인공수분 등 다양한 농업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