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행정안전부의 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종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8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는 쾌거를 올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하반기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예산 신속집행 목표 달성 실적과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실적, 일자리 사업 집행실적 등에 대해 목표 대비 집행률을 심사했다.
최종 평가 결과 하남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8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민생안정 등을 위해 예산집행 관리에 노력한 결과 시민생활과 밀접한 일자리 사업 등 4분기 소비투자 부문에서 목표액 712억원 대비 7.6% 초과한 766억원을 신속하게 지출했다.
또 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집행률 88.2%를 달성해 경기도 평균 85.3%에 비해 3%포인트 높은 실적을 기록해 좋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지난해 초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각 부서간 신속집행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다각도로 힘써왔다.
박춘오 정책기획관은 “올해도 효율적인 예산 계획 수립 및 집행을 통해 신속집행 목표를 달성하겠다”며 “시민의 소중한 예산을 적시적소에 투입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