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로·투자·채용 한번에 해결!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17일 개막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서관(3층)에서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를 개최한다.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는 중소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판로개척, 수출, 채용, 자금조달 등 경영활동 전반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국내 유일...
▲ 사진=수원시수원시새마을회가 21일 팔달구 수원시새마을회관 대회의실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2주년 및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은 ‘새마을 기념장’ 수여식(새마을회 30년 이상 활동 회원에게 수여)’, 새마을운동 유공자 표창 전달식 등으로 진행됐다. 최봉근 수원시새마을회장, 김용덕 수원시 기획조정실장, 수원시새마을회 회원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새마을운동 유공 표창장을 전달한 김용덕 기획조정실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수원시새마을회는 마스크 지원·예방접종센터 봉사 등으로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수원시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로 12회를 맞는 ‘새마을의 날’이 여러분들의 긍지를 높이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운동 정신을 한 번 더 다짐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봉근 수원시새마을회장은 기념사에서 “새마을운동 정신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다 함께 잘사는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수원시새마을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마을의 날(매년 4월 22일)’은 새마을운동에 대한 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1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