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 페이스북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는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를 둘러싼 당내 논란에 대해 "모멸감을 느낀다"며 "개인적 플랜으로 출마 여부를 고민했다면 금방이라도 그만두고 내려오고 싶은 심정" 이라고 밝혔다.
송 전 대표는 오늘(21일) 오전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서 "서울시장 문제로 논란을 빚게 돼 죄송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전대표는 당 전략공천위의 '송영길 공천 배제' 결정을 토대로 비대위가 최종 의결 절차에 돌입한 것에 대해 "윤호중 비대위원장도 많이 고민할 것"이라며 "스스로 자폭하는 결정을 내릴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원욱 당 전략공천위원장이 송 전대표를 공천에서 배제하기로한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서는 "서울시장 공천 문제는 당원과 국민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원욱 위원장은 자신의 SNS에 "당 대표까지 한 분이 자신의 이름보다는 이재명이라는 이름을 거론하며 이재명에 반대하기 위한 공천이라는 명분을 쌓는 지금의 상황이 참담하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 비대위는 어젯밤 회의를 열어 공천 배제 문제를 놓고 격론을 벌였지만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