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광진구광진구가 일상 속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2년 일상학습관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일상학습관’은 구민이 평생학습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역시설의 유휴시간대 공간을 일상 속 학습 공간으로 활용하는 시민참여예산 사업을 말한다.
광진구는 작년보다 8개소를 확대해 올해 15개소의 일상학습관을 운영한다. 11개소의 일상학습관은 권역별로 균등하게 지정됐으며, 공간지원형 일상학습관 4개소는 학습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번에 일상학습관에서는 ▲ 그림책 테라피 ▲ 3D 프린팅 공예 ▲ 미니어처 공예 ▲ 핸드빌딩 도예체험 ▲ 팝아트 ▲ 서예 캘리그라피 ▲ 통기타 등 14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진구는 기관 특성 및 지역 자원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따라 구민에게 양질의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각 프로그램은 4월 25일부터 5월 12일 안에 개강되며, 4명에서 20명 사이의 수강인원으로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일주일 중 하루, 2~3시간씩 운영되는데 수강료는 무료이고, 별도의 재료비는 필요하다.
참여을 원하는 구민은 광진구 평생학습 포털사이트(www.gwangjin.go.kr/edu) 또는 광진구청 교육지원과(☎02-450-756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일상학습관에서는 이후에도 다양한 상반기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개강되어 7월 1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엄의식 광진구청장 권한대행은 “일상학습관 운영은 지역시설의 유휴공간 나눔을 통해 구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과 보편성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에 개강되는 다양한 일상학습관 프로그램에 많은 구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