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022년 4월 15일 방과후학교 운영을 지원하고 마을과 협력하여 틈새돌봄을 함께 운영할 도봉형 초등방과후지원센터[모두잇] 숭미초 개소식을 개최했다.
‘모두잇’은 장소는 학교가 제공하고 전담인력 배치 및 전반적인 운영은 도봉구가 담당하는 초등방과후지원센터로서, 지역 중심의 학교-마을 협력형 초등방과후 돌봄체계를 위한 공간이다.
‘모두잇’은 방과후학교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지원실과 아이들이 방과후에 쉴 수 있는 방과후쉼터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3호점 숭미초 모두잇은 1, 2호점과 달리 2개 교실 규모로서, 놀이활동 공간, 시청각 활용 공간이 마련돼있다.
한편 돌봄교실이 지원하지 못하는 아침(07:30~9:00), 저녁(17:00~20:00), 틈새돌봄 지원 및 정규수업이 끝난 방과후(12:30~17:00) 동안에는 언제든 쉴 수 있는 방과후쉼터가 운영된다.
2022년 3월 개학 이후 모두잇(총 3개 센터) 방과후쉼터는 주간 평균 약 300여 명의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 향후 지역연계 특화 방과후프로그램을 운영하면 더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봉형 초등방과후지원센터[모두잇]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과후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용 문의는 숭미초등학교 모두잇(02-904-9552(내선461, 471))으로 하면 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모두잇을 통해 초등학교 안 유휴공간에서 틈새돌봄을 충족하고, 마을자원과 지역사회 연계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민관학 돌봄 거버넌스를 구축하고자 한다. 도봉구 아이들에게 더 많은 방과후 활동 기회를 열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