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와탭랩스와탭랩스(대표 이동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2022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지원 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돼 클라우드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와탭랩스는 이번 사업에서 중소기업이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IT 성능을 점검·모니터링할 수 있는 자사의 모니터링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와탭’을 제공한다. 수요 기업은 와탭을 이용해 간단한 과정을 통해 IT 성능을 점검하고, 개발자와 운영자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협업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지원 사업은 과기정통부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컨설팅 및 전환 이용료를 최대 80%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 사업은 지난해와 같이 60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일반 지원 기업(최대 1550만원)’과 ‘집중 지원(최대 5000만원)’으로 나눠 선정된다.
수요 기업 신청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4월 25일(월)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포털’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와탭랩스는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지원 사업의 공급 제품인 와탭 모니터링 상품 정보와 도입 상담을 제공한다.
와탭랩스 이동인 대표는 “최근 중소기업도 IT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만큼 클라우드 모니터링 와탭을 도입하면 IT 성능 관리에 효과적”이라며 “중소기업들이 서비스 핵심 기능 개발에 집중하고, 운영·성능 관리는 모니터링 전문 서비스 와탭을 도입하면 더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