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 사진=장흥군 제공장흥군은 지난 14일 자연농자재 연구회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친환경 벼 종자소독 방법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종자소독법 연시회는 못자리 피해를 줄이고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볍씨는 소독 전 소금물 가리기(메벼는 물 20L당 소금 4.2kg, 찰벼는 물 20L당 소금 1.3kg)를 실시하여 충실한 종자 고른 후 그늘에 말려야 한다.
친환경 재배 단지는 온탕소독과 석회유황 처리를, 일반 재배 단지는 적용 약제를 선택해서 사용법을 확인한 후 실시해야 한다.
특히, 온탕 소독 후 석회유황 체계처리를 하면 키다리병 95%이상 방제가 가능하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이용희 농가(연구회사무국장)는 “해마다 하는 종자소독이지만 오늘 교육을 통하여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이 많이 해소 되었다”며 “온탕소독과 석회유황처리는 키다리병 방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구영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농사의 첫걸음은 종자소독”이라며 “올해에는 따뜻한 기온과 공공비축미인 새청무, 신동진이 전량 미소독으로 공급됨에 따라 올바른 종자 소독을 통하여 사전에 종자로 감염되는 병해충을 철저히 방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석회유황 체계처리는 600L 발아기통에 500L 물을 넣은 후 전기 스위치를 켜고 60℃를 확인 한 후 마른종자 40kg을 10분간(찰는 7분) 소독하고 찬물에 30분간 담근 후 석회유황(22%, 50배액)에 30℃에서 24시간 소독 후 세척한 다음 최아작업 후 파종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