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재)하남문화재단(이사장 김상호)은 경기문화재단 주최하는 경기시민예술학교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경기도에서 3년 연속 선정된 기관은 하남, 성남, 의정부 단 3곳이다.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경기시민예술학교 하남캠퍼스는 시민기획단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민기획단은 작년 하남문화재단의 문화예술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이다.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를 수 있는 문화향유 교육프로그램이다.
지친 마음을 쉬어가는 그림책 테라피 ‘하나의 이야기: 서로의 만남으로’, 직접 작곡을 하고 가사를 창작하는 ‘가을밤에 쓰는 세레나데’, 하남의 이미지를 향기로 조향해보는 ‘도시향기’, ‘못 그려도 괜찮아’, ‘도시밤 예술한잔’ 등 8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강 프로그램으로 ‘일상 그리고 음악’의 배철수의 음악캠프 메인작가인 배순탁 작가, ‘시로 보는 세상’ 나태주 시인 등 총 3명의 명사 특강이 마련된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경기시민예술학교 하남캠퍼스’는 여가예술 활동을 콘셉트로 일상적인 문화예술교육을 추구하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라고 밝혔다.
2021년 경기시민예술학교 하남캠퍼스는 성인들만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문화예술교육으로 진행하였다. 나의 첫: 예술치료제<</span>꽃_멍>, 나의 첫: 브루잉, <</span>여행_멍> 노중훈 작가 특강 등 유명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경기시민예술학교 하남캠퍼스 프로그램 참여신청은 4월25일부터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hnart.or.kr)를 통해 진행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