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한강변 자전거도로 이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자전거도로 유지관리 고도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자전거도로 유지관리 고도화 사업은 ‘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전 300번의 사건 발생 징후와 29번의 경미한 사건이 발생한다’는 하인리히 법칙에서 착안, 대형사고를 사전에 감지해 적기 대처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한강변 자전거도로는 수변구역에 위치해 침수로 인한 토사 퇴적, 강우 시 배수불량 등 주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한강변 자전거도로 점검전용 카트를 도입, 연 4회에서 주 1회 이상으로 점검을 확대하고 자전거도로 위 쓰레기, 모래, 퇴적물 등을 신속히 처리할 방침이다.
황진섭 도로관리과장은 “중대재해는 사소한 징후에서 비롯된다”며 “도로 위 사소한 쓰레기를 치우는 것부터가 안전사고 예방의 첫걸음으로, 자전거 이용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 제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