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강릉시청강릉시는 코로나19 또는 산불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해 2022년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납부기한 연장 대상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운영시간이 제한된 업종 및 2022년 산불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소재 중소기업이며 연장기간은 당초 4월 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 말까지이다.
연장 대상 중소기업과 관련하여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강릉시에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개월이 넘는 납부기한 연장이 필요한 기업은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 만료일 3일 전인 29일(금)까지 강릉시에 연장 신청을 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그 외 법인은 5월 2일까지 신고 및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