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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언니2’ 박세리,이번엔‘나이스 샷’ 아닌 '나이스 캐치'
  • 박영숙
  • 등록 2022-04-11 13: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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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제공


‘노는언니2’ 박세리가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에서 ‘공.길.이(공이 가는 길을 아는 이)’ 능력을 발휘하며 美친 수비력을 뽐낸다.


4월 12일(화) 방송될 32회에서는 32인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천만 원의 우승상금을 두고 대결하는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4탄이 담겨 스트레스를 모조리 날릴 짜릿한 피구 명승부를 선사한다.


먼저 지난 31회 방송에서는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본선 중 씨투팀(씨름+투기)을 상대로 2연속 깔끔한 승리를 거둔 유세팀(유도+세팍타크로)이 결승전 티켓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오는 4월 12일(화) 방송될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4탄에서는 구카팀과 철육팀의 본선 2번째 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박세리는 천만 원의 우승상금을 같은 팀인 카바디 선수들에게 주고 싶다는 생각에, 숨은 수비 실력을 드러내며 묵직한 존재감과 날렵한 몸짓을 발휘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필드에서 수많은 ‘나이스 샷’을 날렸던 박세리가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에서 뜬공은 물론 흐르는 공까지 ‘나이스 캐치’를 선보이며 ‘벽 세리’에 등극, 수비왕으로써 맹활약을 발휘한 것이다.


제작진은 “12일(화)에 방송될 ‘노는언니2’ 32회는 배구와 농구의 레전드인 한유미와 김은혜의 하드캐리는 물론 골프 레전드인 박세리의 놀라운 피구 실력까지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피구의 짜릿한 참맛을 느끼게 해줄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의 마지막 경기를 꼭 같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지난 31회 방송 당시 "피구는 팀플레이다", "선수들 피구 살벌하다", "예선전부터 장난 없다"라며 피구왕 대회에 몰입하기도 했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며 공식 인스타그램, E채널 유튜브를 통해서도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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