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서포터’ 개발을 완료하고,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평가 시스템에 본격 도입한다고 4월 3일(일) 밝혔다.
AI 서포터는 신용도 위주의 기존 금융권 평가와 달리 고용 변동 및 임금 수준, 특허와 인증 등 기업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도록 구성돼 있다.
AI 서포터를 개발한 ESG진단기술처 관계자는 “지난 25년간 중진공이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며 누적한 노하우와 540만 개에 이르는 내·외부 데이터를 학습시켜 시스템을 개발했다”며, “4월부터 정책자금 지원을 위한 기술사업성 평가에 적극 도입해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I 서포터의 도입으로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이뤄질 수 있고, 우수기업을 발굴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보다 효율적인 평가 진행으로 중소벤처기업에 신속한 자금 지원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학도 이사장은 “AI 서포터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해 평가자는 다양한 관점에서 기업 성과를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면서, “사람과 기술의 장점을 활용해 평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성장유망기업 발굴 및 혁신성장 지원에도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