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뛰어’, 미국 RIAA 골드 인증
걸그룹 블랙핑크가 히트곡 ‘뛰어’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골드 인증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RIAA 공식 홈페이지 발표에 따르면 ‘뛰어’는 지난달 11일 기준, 골드 인증 기준인 50만 유닛(Unit)을 달성했다. RIAA는 미국 내 음반 판매량과 유료 디지털 다운로드, 오디오·비디오 스트리밍 수치를 종합해 유닛을 계산하며, 골드(50만 유닛 ...
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서포터’ 개발을 완료하고,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평가 시스템에 본격 도입한다고 4월 3일(일) 밝혔다.
AI 서포터는 신용도 위주의 기존 금융권 평가와 달리 고용 변동 및 임금 수준, 특허와 인증 등 기업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도록 구성돼 있다.
AI 서포터를 개발한 ESG진단기술처 관계자는 “지난 25년간 중진공이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며 누적한 노하우와 540만 개에 이르는 내·외부 데이터를 학습시켜 시스템을 개발했다”며, “4월부터 정책자금 지원을 위한 기술사업성 평가에 적극 도입해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I 서포터의 도입으로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이뤄질 수 있고, 우수기업을 발굴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보다 효율적인 평가 진행으로 중소벤처기업에 신속한 자금 지원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학도 이사장은 “AI 서포터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해 평가자는 다양한 관점에서 기업 성과를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면서, “사람과 기술의 장점을 활용해 평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성장유망기업 발굴 및 혁신성장 지원에도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