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하남시 초이동 행정복지센터는 31일 주요 지방하천인 초이천과 대사골천, 이성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김상호 시장과 방미숙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초이동 통장단, 주민자치회, 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회와 주민 등이 참여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초이천과 대사골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아래 이성로 일대에서 쓰레기 더미를 정리했다. 여기에는 하남시 자원순환과와 육군 제3183부대 20여명도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
김상호 시장은 “초이동의 초이천과 대사골천은 하남시에 있는 6개 지방 하천 가운데 소중한 두개의 하천으로서 소중하게 가꾸겠다”며 “훼손지 복구 사업, 포천세종간 고속도로를 통한 자족성 확보, 레미콘 공장의 먼지·소음 대책을 위한 환경협의회 운영 등으로 초이동의 잠재력과 가능성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