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오는 4월 6일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상반기 체납차량 광역별 일제단속의 날’운영과 관련, 하남경찰서와 함께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체납차량 단속은 하남시 관내 전 지역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사전에 시민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플래카드를 설치해 홍보할 예정이다.
번호판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이다. 다만, 생계형(화물차·다마스·밴 등)의 경우에는 경제활동의 어려움 등을 감안해 5회 이상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에 실시하는‘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운영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추진한다.
김범수 세원관리과장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체납차량을 단속할 것”이라며 “차량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에 세금이 체납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