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양구군양구군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고 청년농업인 유입 확대 등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영농 초기 기반시설 지원을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농촌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22년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 사업은 만 19~45세의 청년 5명을 선정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소규모 농기계 구입, 저온저장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러나 대형 농기계 구입, 가축 입식, 농지 및 주택 구입자금, 종자·종묘, 소모성 자재 구입 등은 지원되지 않는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군비 1억 원과 자부담 4500만 원 등 총 1억4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4월8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접수한다.
사업 신청은 1월1일 기준 만 19~45세의 병역을 완료하거나 면제인 청년농업인으로서 농업경영체로 등록하고, 신청일 현재 양구군에 실제 거주하면서 주민등록도 양구군에 있어야 할 수 있다.
양구군은 접수가 완료되면 심사기준 평가표에 의해 4월11일 사업대상자를 확정한 후 지원하고, 지원 후에는 사업 개선안 도출과 평가 및 분석 등 사후관리에도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