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밀양시밀양시는 지난 28일 경남도체육회의 제7차 이사회에서 오는 2024년 제63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지가 밀양시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밀양시는 2005년 제43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이후 19년 만에 도민체육대회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경남도내 18개 시·군 선수단 2만여 명이 참여하는 도민체전을 통해 지역체육시설 기반 구축과 대회기간 중 발생하는 총 50억 원에 이르는 경제유발효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특히, 2023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와 스포츠파크 등의 개장에 발맞추어 관광·휴양과 스포츠가 어우러진 밀양만의 특색있는 도민체육대회를 준비할 계획이다.
박영수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도민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밀양의 생활체육 인프라를 한층 더 완벽하게 구성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활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민경갑 체육회장은 “2024년 제63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경남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밀양의 생활체육 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