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군포시군포시는 시민들이 도심에서 밭이 주는 여유와 안정감을 느끼고 새로운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2022년 군포시민농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포시민농부학교는 오는 4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20회 강의로 진행되며, 경험이 풍부한 전문강사가 수업을 진행하고 작물재배 이론학습을 비롯해 파종에서 수확까지 전 과정에 대한 실습교육도 실시한다.
작년에 처음 문을 연 군포시민농부학교는 1개반을 운영해 24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바 있으며, 올해는 테마별 2개반으로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2개반은 절기에 따른 작물재배 과정인 ‘온고지신 도시농업반(25명)’과 원예학 기초 및 기능성 작물재배 활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기능성작물 특화반(25명)’으로 구성됐다.
농부학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4월 13일까지 선착순(50명)으로 접수 마감하며, 이메일(fewfew90@korea.kr)로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접수(군포1동 특화사업과)도 가능하다.
수강료는 없으나, 개인 텃밭 실습재료비는 수강자 부담이다.
일정 및 강의계획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으며, 수업별 강의계획과 신청서식 등은 군포시 홈페이지 새소식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도시민을 위한 농업 이론교육과 실습체험으로 땅의 고마움을 알고, 자연 속 인간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 사항은 군포시 특화사업과 도시농업팀(031-390-367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사진 : 지난해 제1기 군포시민농부학교 수강생들이 땀이 어려있는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