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여수시‘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는 지역 청년들에게 체크카드로 연 20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금년 1월 1일 기준, 전남 도내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만 21~28세(1994년~2001년 출생자) 청년이다.
단, 복지포인트(카드)를 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전남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또한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는 문화누리 지원금 10만 원을 제외하고 차액인 10만 원만 지급받게 된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는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여행, 체육시설 이용 등 문화 활동이나 자기계발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도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니 유의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4월 한 달간이며, 온‧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은행 홈페이지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자격요건 등 확인을 거쳐 6월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인구일자리과(☎061-659-342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는 지역 청년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사업이다. 2023년에는 20~28세, 2024년에는 19~28세로 점차 지원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