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노는언니2’ “화제의 중심에 선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 김만석
  • 등록 2022-03-28 11:28:14

기사수정
  • “역시 차원이 다른 스케일”“언니들 예능감 터졌다”
  • “언니들의 재미X열정, 두 배 더 업그레이드된다!”


▲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제공



역대급 스케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가 더욱 강력한 승부욕과 예능감으로 뜨거운 열기를 폭발시킨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오는 3월 29일(화) 방송될 30회에서는 18개 종목 32명의 국가대표가 총출동하는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2탄이 펼쳐진다.


무엇보다 지난주 첫 방송된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는 남다른 스케일과 초호화 라인업으로 방송 직후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역시 차원이 다른 스케일”, “언니들 본캐 매력 너무 멋있다” “정말 재밌어서 시간 가는 게 아까웠어요” “언니들 예능감 장난 아니다”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이와 관련 30회 방송에서는 언니들의 긴장감 넘치는 기선제압은 물론, 의외의 예능감까지 빵빵 터지는,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특히 특별 MC 광희는 모형 로데오 기계에 올라타 오랜 시간 버티는 게임에 호기롭게 도전한 후 자신의 코를 소에 갖다 댄 채 “플라스틱은 서로를 알아보거든요”라는 말로 웃음 폭탄을 날렸다. 더욱이 정작 본 게임에서는 펄럭이는 팔다리로 얼마 버티지 못하는 ‘인간 종이인형’의 면모를 뽐내 언니들의 폭소를 터트렸다.


그런가 하면 배구선수 김연경 이전에 한국을 대표하는 거포로 맹활약했던 한유미는 클라쓰가 다른 공 던지기 개인기로 현역시절을 소환하며, 단번에 피구 에이스로 급부상했다. 공을 들고 등장한 한유미는 “다른 팀들이 우리랑 동맹을 맺길 원하는 매력을 보여줘야 하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는 공을 이만큼 파워 있게 던질 수 있다는 매력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눈빛이 바뀐 한유미가 쏜 불꽃슛이 단번에 관중석까지 도달하면서 모두의 환호가 터져 나왔던 터. 이에 언니들은 “저 공 맞으면 죽는 거 아니에요?”라며 걱정을 내비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런 가운데 톱클래스 투포환 선수 이수정이 한유미에게 도전장을 내밀면서 스타디움의 열기를 드높였다. 투포환에서 4kg 공을 16m 이상 날리는 초특급 파워를 발산하는 이수정이 공을 잡는 모습만으로도 남다른 위엄을 뽐내면서 모두의 눈코입을 확장시켰던 것. 과연 이수정은 한유미의 기록을 넘어 ‘공 던지기’의 최강자로 등극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자존심이 걸린 깜짝 대결에 호기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첫 방송 직후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9일 방송에서는 두 배 더 강력해진 언니들의 승부욕과 웃음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며 공식 인스타그램, E채널 유튜브를 통해서도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