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16년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의 선거캠프가 러시아와 내통했다"고 주장한 힐러리 클린턴 당시 민주당 대선 후보를 제소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플로리다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2016년 대선을 앞두고 피고인들은 상대 후보가 러시아와 공모하고 있다는 거짓 이야기를 악의적으로 꾸며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들은 이를 위해 증거를 조작하고 법 집행을 속이고, 기밀 정보 접근을 악용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배심원 재판과 함께 최소 7천200만 달러(약 880억원)의 손해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트럼프의 소송에는 힐러리 클린턴 외에도 민주당 일부 당원들이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