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여주시 제공지난 3월 22일(월) 오학동(동장 김상희)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춘석)에 신용기업(대표 이현)이 동절기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0,000원을 전달하였다.
여주시 오학동에 소재한 신용기업은 건설자재를 취급하는 업체로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성금 등을 기탁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며, 함께하는 공동체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상희 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신용기업 이현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